이서진 같은 짐꾼역할
담당할 클럽장 소개
안녕하세요. 인별트립을 이끌고 있는 주영두 여행작가 입니다.
옛날과 다르게 5060은 이제 더 이상 노인이 아닙니다
아직 체력이 남아있고 할 것도 많고 여유도 있습니다. 뒷방 늙은이
취급을 받기에는 너무 젊습니다. 이제는 70대 전까지는
청년의 연장 시대입니다.
이렇게 도전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실버새대를 액티브시니어
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액티브시니어 분들과 함께 자유여행에
도전 할 시니어 청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자유여행에 도전하자니 막막하고
두려우시죠? 걱정하지 마세요.당신과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여행을 하고 저희가 서포터를 해드립니다.
꽃 보다 할배, 꽃 보다 누나를 보면 시니어들의 자유여행을 돕고
짐꾼 역할을 하는 이서진 배우님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여행에서 짐꾼 역할을 하고 시니어 청년들의 여행을 도와드리는
자유여행 14년 경력의 주영두 여행작가가 여러분들을 서포터
해드리니 걱정말고 함께 자유여행에 도전해보세요.
인생 늦지 않았습니다. 망설이는 순간 당신의 시간과 추억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